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 31일 개막…219명 출전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열린다. 219명의 선수가 출전해 체급별 장사 및 단체전을 겨룬다. 대회는 KBS N SPORTS와 유튜브 채널 '샅바티비'에서 중계된다.
씨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건을 제공합니다.
2026 민속씨름 의성마늘장사씨름대회가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열린다. 219명의 선수가 출전해 체급별 장사 및 단체전을 겨룬다. 대회는 KBS N SPORTS와 유튜브 채널 '샅바티비'에서 중계된다.
김민재가 19번째 백두장사에 올라 '씨름 황제' 이만기를 넘어섰다. 김민재는 잡채기와 밀어치기를 선보이며 우승을 확정했다.
박민교(용인특례시청)가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급에서 김무호(울주군청)를 3-1로 꺾고 개인 통산 10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
김기수가 '위더스제약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최정만을 꺾고 금강장사에 올랐다. 이는 김기수의 개인 통산 12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이다.
의성군은 컬링팀과 마늘씨름단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3년간 의성군 홍보에 나선다. 두 스포츠단은 군정 홍보, 축제, 관광, 투자유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괴산군은 6일 괴산씨름전용훈련장을 개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육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훈련장은 최신식 실내 씨름훈련장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췄으며, 군은 체육시설 무상 사용 등을 지원하는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18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김시우가 매화장사, 이재하가 국화장사에 등극했다. 권승희와 김채은은 각각 학생부와 생활체육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