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양현준, 햄스트링 부상으로 8강전 결장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양현준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8강전에 결장했다. 양현준은 4강과 결승 출전을 목표로 회복 중이며, 팀의 4강 진출을 응원하며 경기 외적으로 팀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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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와일드카드 양현준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8강전에 결장했다. 양현준은 4강과 결승 출전을 목표로 회복 중이며, 팀의 4강 진출을 응원하며 경기 외적으로 팀을 돕고 있다.
셀틱의 핵심 선수로 성장한 양현준이 아시안게임 차출로 팀을 비우게 되자 영국 BBC가 그의 공백을 우려하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양현준은 8일 대표팀에 합류한다.
셀틱의 양현준이 세인트 미렌과의 리그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팀은 2-1 역전승으로 개막 5연승을 기록했으며, 양현준은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셀틱의 양현준이 애버딘과의 리그 경기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아시안게임 와일드카드로 발탁된 양현준은 소속팀에서 꾸준한 출전과 득점으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양현준이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으나 셀틱이 LASK 린츠와의 UCL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합계 4-5로 역전패하며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