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외국인 8거래일 만에 순매수
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 후 2.05%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4.46%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수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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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7거래일 연속 하락 후 2.05%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4.46% 급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순매수세를 보였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8% 이상 폭락하면서 금융위는 긴급 회의를 열고 시장 상황을 점검했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금리 상승, AI 반도체 투자 불확실성 등이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분석했다.
코스피가 오늘 5.46% 하락한 6,035선으로 마감하며, 5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장중에는 6천 선이 무너지는 등 큰 하락 폭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대장주의 하락세와 중국 창신메모리의 기술 개발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12일 코스피는 두 달 만에 6400선 아래로 하락했고, 코스닥은 4.83%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했다.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에 7000선 아래로 하락했고, 코스닥 지수는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제약·바이오 업종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특히, 라온시큐어와 샌즈랩은 해킹 및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투자 확대 영향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