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트램 1호선 사업 강행…교통 혼잡 최소화 대책 추진
울산시는 트램 1호선 건설사업을 법과 계약에 따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사업 중단 시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공사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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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트램 1호선 건설사업을 법과 계약에 따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사업 중단 시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공사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상욱 울산시장이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의원과 정면충돌하고,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하는 등 국감이 파행을 겪었다. 김 시장은 유튜브 겸직, 홍보대사 인선 등에 대한 의혹에 해명하며, 국정감사법상 감사 범위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광장의 지장물 이설과 연약지반 개량 문제로 도시철도(트램) 1호선 차량기지를 다른 부지로 이전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 배관 이설과 지반 개량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는 19일 월요일, 김상욱 시장과 각 구청장들이 참석하는 행사와 언론 브리핑, 협약 체결 등을 진행한다.
울산시는 핑퐁 민원 해소를 위해 120 울산민원센터의 역할을 확대하고, 민원 처리 체계를 개선할 방안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배분 권한 이관, 사례판단회의 도입, 민원 현장 방문 상담·접수 및 처리 지원, '민원과' 신설 검토 등이다.
울산시는 15일 김상욱 시장 주재로 주요 업무 계획 보고 등 다수의 행사를 진행하고, 울산고래축제를 개막했다. 뉴시스는 민원접수 개선 브리핑과 유치원 교육현장 소통 간담회도 열렸다고 보도했다.
울산시는 13일 미국 전 연방하원의원단 접견, 시정 언론브리핑, 새마을회 접견, 해오름동맹 10주년 기념행사, 울산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 범시민 추진단 발대식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했다.
울산시가 시내버스 762대의 와이파이 장비를 와이파이 7로 전면 교체한다. 10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며, 데이터 사용 한도도 기존보다 50% 확대된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불안 보상과 복리후생 강화를 위해 공정수당을 도입하고 식비 인상 및 명절수당 신설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