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선경 외무성 부상,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해 28일 연설한다. 김 부상은 유엔 사무총장 면담 및 우호국 인사들과의 회동을 추진하며, 북미 접촉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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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해 28일 연설한다. 김 부상은 유엔 사무총장 면담 및 우호국 인사들과의 회동을 추진하며, 북미 접촉 가능성도 거론된다.
미국이 전쟁 중인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 등 핵심 대표단에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비자를 발급했다. 다만 대표단의 이동 범위와 물품 구매 등은 엄격히 제한된다.
북한이 이달 말 열리는 제81차 유엔총회에 차관급 인사를 파견한다. 28일 연설이 예정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김선경 외무성 부상의 참석 가능성이 거론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9월 24일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지만, 같은 시기 열리는 유엔총회에는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