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황재균, 은퇴식 특별 엔트리 등록…경기 출전 가능성 열려
KT 위즈 황재균이 13일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황재균은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 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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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 황재균이 13일 롯데전에서 은퇴식을 치른다. 특별 엔트리에 등록된 황재균은 경기 상황에 따라 대타 등으로 출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강철 감독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반영해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KT 위즈 대니엘이 12일 KIA전에서 이강철 감독의 조언을 받아들여 투구 내용을 수정한 끝에 6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5연승을 견인했다.
KT 위즈 이강철 감독이 확실한 1선발 부재에 따른 단기전 고민을 밝히며, 한국시리즈 직행을 위해 정규시즌 1위 수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강철 KT 감독이 4일 KIA전에서 김도영을 상대로 한 투수 운용에 아쉬움을 표하며, 승리를 위해 정면승부를 피하는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