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노텍, 이차전지 첨가제 공급계약 129억원 체결
쎄노텍이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기업과 129억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첨가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로, 회사는 하반기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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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노텍이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기업과 129억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첨가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로, 회사는 하반기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피아이이는 글로벌 2차전지 장비 전문기업과 96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공정용 비전 시스템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주는 ESS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이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충남대와 한밭대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기업 탐방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민테크, 리베스트, 나노팀을 방문하여 각 기업의 기술과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기업 실무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진로 및 취업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1조 742억 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음극재를 공급하게 된 포스코퓨처엠은 올해 말부터 LFP 양극재 양산에 나선다.
엘앤에프가 '2026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2030년까지 출하량을 4.5배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NCM과 LFP 투트랙 전략을 통해 전기차 및 ESS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정부가 자동차·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을 통합환경허가 대상에 추가하고, 중소기업 관리인 선임 기준 완화 및 우수 사업장 검사 주기 연장 등 기업 부담 경감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