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구자로 김인식 전 감독 초청
두산 베어스는 12일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김인식 전 감독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야구장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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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는 12일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김인식 전 감독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야구장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최종전에서 15승을 달성하며 다승 단독 1위에 올라섰다. 잠실구장 철거를 앞두고 마지막 등판에서 승리한 임찬규는 감격적인 소감을 밝혔다.
LG가 잠실 홈 최종전에서 두산에 7-5로 역전승했다. 이재원은 선제 스리런 홈런과 재역전의 득점을 올렸고, 임찬규는 15승을 달성했다.
사단법인 일구회가 11월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를 개최한다. 한국 프로야구 전설들이 잠실야구장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행사다.
LG 트윈스가 7일 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른다. 이병규 퓨처스 감독과 박용택 해설위원이 시구자로 나서는 가운데,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가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마지막 홈 5연전 동안 팬 감사 이벤트 'Thank You Jamsil'을 진행하고 최종전 종료 후 은퇴식을 연다.
키움 히어로즈 하영민이 8일 LG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 후 첫 잠실 선발승과 892일 만의 LG전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했다.
키움 하영민이 8일 LG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데뷔 첫 잠실 선발승과 892일 만의 LG전 선발승을 동시에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