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생성형 AI 활용 재난안전 업무시스템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행정안전부가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재난안전 업무 시스템을 개발한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11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실제 업무 개선 효과를 평가해 최종 4개 사례를 시상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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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공무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재난안전 업무 시스템을 개발한 우수사례를 공모한다. 11월 10일까지 접수하며, 실제 업무 개선 효과를 평가해 최종 4개 사례를 시상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정부가 재난안전 업무 전반에 AI를 도입하는 '범정부 재난안전 AX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9400억 원을 투자해 사전 대비 체계로 전환한다.
서초구가 AI 기반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CCTV 활용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구는 해당 시스템을 통해 침수 상황을 실시간 감시하고 대응하며, 에지 AI CCTV 도입 등 스마트 안전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경북도가 누적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에 대응하고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0억 7300만 원을 투입해 농업 및 생활용수 확보 사업을 추진한다.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단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된다. 공습경보 발령 시 대피소로 이동해야 하며, 서울 세종대로 일부 구간 차량 통제와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