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년 자산형성 지원 '기쁨두배통장' 8일 출시
부산시는 6000명의 청년이 8일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을 개설하고 저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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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000명의 청년이 8일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을 개설하고 저축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부산시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한다.
국민연금공단은 청년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사전 신청이 엿새 만에 1700명을 넘어섰다. 신청자의 60% 이상은 부모가 자녀를 대신하여 신청했으며, 온라인 신청 비중은 98.7%에 달했다.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이 10월 7일부터 시작된다. 청년들은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정부는 일반형 6%, 우대형 12%의 기여금을 지원한다.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다.
구미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추가 모집을 결정했다. 상반기에 1900명이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은 월 최대 10만 원씩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