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74억원 증액된 1조 2477억원 규모 추경안 시의회 제출
김제시는 민생 안정과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74억원 증액된 1조 2477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사업과 시비 부담분을 중심으로 편성되었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문화 시설 확충, 산림·축산 분야 강화에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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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는 민생 안정과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74억원 증액된 1조 2477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사업과 시비 부담분을 중심으로 편성되었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문화 시설 확충, 산림·축산 분야 강화에 중점을 뒀다.
시흥시는 기정예산 대비 7.5% 증가한 2조922억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SOC 인프라 구축과 취약계층·청년 대상 복지 예산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번 추경안은 오는 13일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지연으로 연기됐다. 경기도는 현재 추경안 처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도의회는 민생·복지예산 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의회가 15일간의 제339회 임시회를 마치고 부산시와 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포함한 137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인천시가 2차 추경을 통해 중단됐던 인천e음 캐시백을 추석부터 재개한다. 9월 21일부터 30일까지는 월 100만 원 한도 10% 캐시백이 적용되며, 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50만 원 한도로 운영된다.
서울시가 2조 8061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전체의 66.6%는 법정의무경비이며, 나머지는 민생·성장·안전 사업에 집중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