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펜션서 LPG 누출 후 화재…투숙객 2명 화상
오늘 저녁 7시 36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의 한 펜션 객실에서 액화석유가스(LPG)에 불이 붙어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었다. 불은 투숙객들이 자체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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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시 36분쯤 충남 태안군 안면읍의 한 펜션 객실에서 액화석유가스(LPG)에 불이 붙어 투숙객 2명이 화상을 입었다. 불은 투숙객들이 자체 진화했다.
30대 남성 A 씨가 가족과 함께 태안 몽산포해수욕장을 방문했다가 산책 중 실종된 후, 해경에 의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13일 새벽 충남 태안군 안목도 인근에서 해루질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물때를 놓쳐 고립됐다가 태안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건강상 이상은 없는 상태다.
6일 오전 충남 태안군 만대항에서 70대 낚시어선 선장이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9월 4일부터 6일까지 태안 꽃지해안공원에서 제4회 태안한우 꽃지왔소 축제가 열린다. 한우 셀프구이존과 셰프요리존, 직거래장터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