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 지역별 고용현황 조사…23만 가구 대상
국가데이터처는 2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약 23만 200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별 고용현황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실시하며, 결과는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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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는 2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국 약 23만 2000가구를 대상으로 지역별 고용현황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고용정책 수립에 필요한 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두 차례 실시하며, 결과는 내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영국에서 '스미스' 성씨 신생아가 '칸' 성씨 신생아에 밀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두 성씨의 격차가 지난 30년간 크게 줄어들었으며, 이는 이민 증가와 출산율 변화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통계 결과, 총 사망자 수는 36만 2,968명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50대 이상은 암이, 10~40대는 자살이 사망 원인 1위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5년여간 제공해 온 외환보유액 세계 순위 공개를 사전 설명 없이 중단했다. 한은은 순위 변동이 대외 건전성과 무관한 해석을 낳을 수 있어 자료 형식을 변경했다고 해명했으나, 일각에서는 소통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지난해 출생아 수가 25만 4341명으로 전년 대비 6.7% 증가하며 2년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합계출산율은 0.80명으로 집계됐으며, 모든 출산 순위에서 출생아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발표한 2025년 도시계획현황 통계에 따르면, 국토의 16.7%인 도시지역에 인구의 92.1%가 밀집해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