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에어쇼 연계 투자유치 및 우주항공방위산업전 개막
경남도는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우주항공·방위산업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처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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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사천에어쇼와 연계해 우주항공·방위산업 기업 대상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하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GADEX)'을 처음 개최했다.
새만금개발청은 ‘SEDEX 2026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에 나선다. KMIB는 새만금산업단지의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ETnews는 반도체 기업과의 1:1 투자상담을 통해 기업별 투자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딥테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투자사 9곳과 협력하는 '딥테크 글로벌 벤처 브리지'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AI, 반도체, 로봇 분야 기업들이 투자 유치 및 해외 사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행정수도 완성과 자족기능 확충을 핵심 축으로 향후 4년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 성과로는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추진 동력 확보, 투자 유치 등을 꼽았으며, 향후 4년간의 계획으로는 국격 높이는 행정수도, 자족경제 활성화 등을 제시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민선 9기 시정의 중심축을 기업과 일자리로 정하고 2030년까지 10조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나선다. AI 혁신클러스터, 캠프콜번 개발,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사업 등을 통해 투자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산업통상부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투자조사단을 초청해 새만금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인다. 이번 조치는 한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태양광·이차전지 등 20여 개 중국 기업이 참여해 새만금 투자 여건을 살핀다.
해양수산부와 부울경 지자체 및 상공회의소가 13일 동남권 해양수도권 조성과 공동 투자유치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한다. 이는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의 후속 조치로, 동남권을 하나의 해양경제권으로 통합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기업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