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한국계 주지사 도전은 실패…하원의원 당선 소식
미국 중간선거에서 신디 먼슨 후보가 오클라호마 주지사 선거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메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과 댄 고 후보는 각각 워싱턴 제10선거구와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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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신디 먼슨 후보가 오클라호마 주지사 선거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셨다. 메릴린 스트리클런드 의원과 댄 고 후보는 각각 워싱턴 제10선거구와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댄 고(41·한국 이름 고원영) 후보가 미국 중간선거에서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었다. 한국계 부친과 레바논계 모친 사이에서 태어난 고 후보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