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94억원…작년 연간 실적 초과
보령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94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카나브 제품군과 항암제 사업의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며, 특히 신제품 '카나브젯'의 시장 안착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의 판매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항암제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4건을 제공합니다.
보령은 3분기 누적 영업이익 694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카나브 제품군과 항암제 사업의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으며, 특히 신제품 '카나브젯'의 시장 안착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아토젯'의 판매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SBE303'이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됐다. SBE303은 종양세포에서 과발현되는 단백질 '넥틴-4'를 표적으로 하는 ADC 치료제다.
HLB의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가 미국 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국내 기업이 직접 신약허가신청을 통해 미국 시장 승인을 받은 첫 사례로, 올해 4분기 미국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셀트리온이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바이오시밀러 CT-P51에 대해 식약처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임상을 통해 동등성을 입증한 셀트리온은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