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박·스토킹 50대 배달기사 실형 선고…울산지법,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업체 사장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집 앞까지 찾아간 50대 남성이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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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사장에게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집 앞까지 찾아간 50대 남성이 스토킹 및 협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들의 의회 사무실에 정체불명의 흰 가루가 든 우편물이 발송되어 FBI가 수사에 착수했다. 비슷한 우편물이 주정부 관리들에게도 발송되었으며, 일부 편지에는 위협적인 내용이 담겨 있었다.
50대 남성 A씨가 서울 용산구의 한 외제차 매장에서 매장 직원을 폭행하고 협박해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중소 화장품 회사 임원이다. A씨 측은 직원이 먼저 폭행해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에 상습 불법 주차하는 차량을 신고한 A씨가 차주에게 살해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협박 문구가 적힌 사진을 게시하며 신고 횟수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된 점을 밝혔다.
여성을 사칭해 채팅 앱으로 남성을 유인한 뒤 촬영 및 협박한 유튜버 A씨(20대) 등 3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은 이들이 유튜브 생방송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추정하고 있다.
창원시 의창구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상대에게 엽총을 꺼내 보여준 50대 A씨가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적법하게 총기를 출고한 상태였으며 음주·무면허 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