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LG 트윈스 선수협회 차기 회장 선출…12월 취임 예정
LG 트윈스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해민은 현재 팀의 포스트시즌 경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12월 1일 총회에서 공식 취임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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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해민은 현재 팀의 포스트시즌 경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12월 1일 총회에서 공식 취임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미셸 강(67·한국명 강용미) 올랭피크 리옹 회장이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장기 집권에 맞서 UEFA로부터 차기 FIFA 회장 출마 제안을 받았다. 강 회장은 막강한 자산과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세계 여자 축구 발전에 기여해왔다.
LG 트윈스 박해민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투표율은 86.1%였다. 박해민 회장 당선인은 12월 1일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이 주식재산 1조808억원으로 '1조 클럽'에 가입했지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비롯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의 주식재산은 3분기에 18조원 넘게 감소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