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손아섭 포함 11명 방출…김명신도 함께
두산 베어스가 손아섭, 김명신 등 11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내렸다. 손아섭은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 합류했으나,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명신은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팀을 떠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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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손아섭, 김명신 등 11명의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 통보를 내렸다. 손아섭은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에 합류했으나,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명신은 부진한 성적을 거두며 팀을 떠나게 되었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DFA 통보를 받은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잔류 대신 FA를 선택했다. 이에 따라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복귀 시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능하다.
미네소타에서 방출 대기 조처된 고우석이 FA를 선언했다. 타 구단 영입 제안이 없었던 고우석은 LG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으며, 복귀 시 정규시즌 경기만 출전이 가능하다.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지명할당된 고우석이 FA를 선택하며 친정팀 LG 트윈스 복귀가 유력해졌다. KBO 규정상 포스트시즌 출전은 불가하나 정규시즌 불펜 보강이 기대된다.
KBL이 임시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FA 미체결 후 해외 진출 선수의 복귀 시 보상 규정을 마련하고, 구단주 변경 및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