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키스탄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 수주…K-주소 해외 진출 발판 마련
행정안전부는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의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33만 달러 규모로, K-주소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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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의 국가주소등록부 구축 기술지원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33만 달러 규모로, K-주소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