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KB손해보험 꺾고 컵대회 4강 진출…김형근 활약
우리카드는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4강에 진출했다. 김형근은 선발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고, 아라우조와 마틴도 활약했다. KB손해보험은 2연패로 대회 탈락이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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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는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4강에 진출했다. 김형근은 선발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고, 아라우조와 마틴도 활약했다. KB손해보험은 2연패로 대회 탈락이 확정되었다.
KB손해보험은 이사니예 라미레스 전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한국인 지도자들을 향한 존중을 표하며, KB손해보험은 그의 탁월한 소통 능력과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이 이사나예 라미레스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신임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대표팀 임기를 마친 후 정식 계약을 맺고 2026~2027시즌부터 팀을 이끈다.
KB손해보험 배구선수 임동균이 부모님의 출생연도인 72를 등번호로 정하고, 부모님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해 올 시즌 주전 도약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