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글로벌 PBV 딜러 초청 행사 개최…해외 파트너십 강화
기아가 해외 PBV 딜러를 초청해 한국에서 생산 시설과 미래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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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해외 PBV 딜러를 초청해 한국에서 생산 시설과 미래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행사를 진행했다.
기아가 해외 주요 딜러를 초청하여 PBV 사업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PV5 모델의 해외 판매량이 전체의 60.2%를 차지하며, 기아는 PBV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음성군이 한국자동차연구원 PBV연구센터를 준공하고, 지역 자동차부품 및 특장차 기업의 미래차 산업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PBV연구센터는 냉동·냉장 화물차, 소형 셔틀버스, 캠핑카 등 다양한 용도의 전기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아가 판교에서 PV5를 활용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앱으로 차량을 예약하고 직접 운전한다.
기아가 독일 상용차 박람회에서 대형 전동화 PBV 모델인 PV7을 공개했다. E-GMP.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PV7은 2027년 하반기 국내와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기아가 우정사업본부의 집배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PBV 'PV5 카고' 200대를 전국 우체국에 공급한다. 실증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설계가 적용됐으며, 기아는 향후 충전 및 정비 등 전동화 운영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아가 14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기 PBV 'PV7'을 최초 공개한다. 기아는 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PV5에 이어 PV7을 통해 전동화 상용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기아가 대형 전동화 PBV 'PV7'의 티저를 공개하고 9월 독일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실물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