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두나무,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기술검증 시작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는 업비트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시작했다. 이번 PoC는 가맹점 정산 주기 단축 및 복수 스테이블코인 차감 기능 검증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자산 결제 시장의 표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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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는 업비트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술검증(PoC)을 시작했다. 이번 PoC는 가맹점 정산 주기 단축 및 복수 스테이블코인 차감 기능 검증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자산 결제 시장의 표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KB국민은행이 중국 국가 결제망과 연계한 QR 결제 서비스를 출시하고, 해외 결제 서비스 제공 국가 및 지역을 확대했다. 오는 12월 21일까지 중국 현지에서 결제 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일본 SBI 그룹과 엔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검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카드 결제, 지갑 간 결제, 국경 간 무역 대금 정산 등을 공동 검토한다.
지난달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합산 결제추정금액은 1조45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고물가 속 대용량 상품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창고형 할인마트가 소비자 지출을 끌어들인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3분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일평균 주식결제대금은 8조 8000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조 2000억 원(12.4%) 줄어들었다. 채권결제대금도 감소하며, 전체 증권결제대금은 16.5% 감소했다.
토스와 광주은행은 광주은행 앱에서 시작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토스 앱과 오프라인 가맹점 단말기로 연계하는 기술검증을 완료했다. 고객은 은행 앱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선택하면 토스 앱으로 연결되어 QR 스캔으로 결제할 수 있다.
NHN KCP는 차주가 운송료를 정산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미리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화물 운송료 상생 결제 솔루션'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운송사와 차주 간 상생 기반을 강화하고, 차주의 자금 운용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페이, KB국민카드, 핑거는 외국인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개발 및 국경 간 지급결제 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PoC를 통해 서비스의 안전성, 편의성, 상호운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토스플레이스의 결제 단말기 설치 가맹점이 50만 곳을 돌파했다. 최근 6개월간 20만 곳이 늘어난 수치로, 전국 17개 시·도 및 섬 지역까지 서비스가 확대됐다.
한국조폐공사와 토스가 블록체인 기반 공공 결제 인프라 기술검증을 완료하고 디지털 지급수단의 공공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단말기 '네이버페이 커넥트'에서 서울페이, 대구로페이, 포항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결제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롯데백화점이 외국인 고객의 쇼핑 편의를 위해 9월부터 전 점포에 유니온페이 QR결제 및 NFC QPS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비댁스와 데브올컴퍼니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수출기업이 해외 대금을 원화로 정산받을 수 있는 B2B 결제 인프라를 공동 구축하고 실증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