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경상북도 지원 약속…“미래 첨단산업 거점” 목표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2026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경상북도가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석 경북 부지사가 축사를 대독했으며, 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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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26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경상북도가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석 경북 부지사가 축사를 대독했으며, 이차전지, 바이오, 반도체 등 첨단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
경북도가 29일 안동에서 창업도시 추진단을 발대하고 2030년까지 창업기업 1000개사 육성 및 일자리 1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 경북 3·5·10' 비전을 선포했다.
경상북도가 2026년 지방공무원 공채 최종 합격자 1698명을 발표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55.7%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았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은 30세로 확인됐다.
경북도가 지방주권시대 실현을 위해 4대 전략과 12대 핵심 과제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에서 경상북도가 6년 만에 우승했다. 시도 대항전 MVP는 경북의 우지민이, 소속팀 대항전 우승은 한국전력공사가 차지했다.
3일 개막한 2026 경북 국제 AI·메타버스 영상제가 5일까지 구미·포항·경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규모인 97개국 3403편이 출품된 가운데 이상훈 감독의 '오아시스'가 종합대상을 받았다.
김종수 전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이 1일 국립 경국대학교 공공부총장으로 취임해 예천캠퍼스를 지역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제3회 경북 국제 AI 메타버스 영상제가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구미·포항·경산에서 열린다. 올해 공모전에는 97개국에서 3403편이 출품됐으며, 경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 콘텐츠 산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