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정구천·오현진·강병로 부이사관 승진
관세청은 정구천 대변인, 오현진 관세평가분류원장, 강병로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등 3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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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정구천 대변인, 오현진 관세평가분류원장, 강병로 인천공항세관 여행자통관1국장 등 3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국제우편 마약 밀수 범죄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근절 의지를 표명했다.
한국과 멕시코 관세 당국이 마약 및 위조 상품 단속을 위한 정보 교환과 기술 협력 등을 골자로 한 MOU를 체결했다.
마약 사건 피의자 가족 등에게 수사 무마를 대가로 1억 45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전 서울세관 수사팀장이 1심에서 징역 9년과 벌금 4억 원을 선고받았다.
관세청이 올해 7월까지 적발한 탈세 및 법규 위반 금액이 1조 76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관세청은 향후 공급망 관리 강화와 민생물가 안정에 집중할 계획이다.
올해 9월 초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최대 실적을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 급증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정부는 연내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
관세청이 해외직구 시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을 막기 위해 일회용 인증번호를 도입하고 28일부터 전자상거래 전용 통관플랫폼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8월 1~20일 수출이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56% 증가한 552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