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4년6개월 만에 양강면 구강교 재해복구사업 완료
충북 영동군 양강면 구강리 구강교 재해복구사업이 4년 6개월 만에 완료됐다. 2020년 용담댐 방류로 훼손된 교량은 길이 285m, 폭 11m 규모로 재가설되었으며, 기존 교량은 폐쇄 및 철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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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양강면 구강리 구강교 재해복구사업이 4년 6개월 만에 완료됐다. 2020년 용담댐 방류로 훼손된 교량은 길이 285m, 폭 11m 규모로 재가설되었으며, 기존 교량은 폐쇄 및 철거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대교에서 교량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드론과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시는 노후 교량의 손상과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무인점검 신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공사로 15일부터 2028년 6월까지 대동교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부분적으로 통제한다. 신설 교량은 트램 2차로와 일반 차량 4개 차로, 총 6개 차로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준공 후 30년이 지난 노후 교량 3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C등급(보통) 36곳, E등급(불량) 2곳이며, 주요 구조부와 부대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삼표산업은 에스지오텍과 지반 보수 공법 공동 개발 및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수대교와 올림픽대교 단차 보수에 적용된 특수몰탈을 활용해 지반 보수 신공법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성수대교를 포함한 한강교량 22곳의 진입램프 단차를 조사한 결과 구조적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시는 기초 형식 차이로 발생한 현상으로 보고, 단차가 큰 일부 구간은 선제적으로 보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