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나고야에서 '아시아인의 밤' 개최…아시아 장애인체육 협력 강화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공동으로 '아시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아시아 각국 장애인체육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아시아 12개국 패럴림픽위원회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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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공동으로 '아시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아시아 각국 장애인체육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아시아 12개국 패럴림픽위원회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학교는 프랑스 리옹 제3대학교에 'JBNU 국제센터'를 설립하고, 현지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며 K-컬처·학술 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학부 교환학생 파견 확대 및 대학원 진학 연계, 교수진 간 공동 연구 등을 통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제주삼다수와 광동제약은 일본 청년과 함께 제주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고, 참가자들은 제주올레 길 플로깅, 생태 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연구재단은 스웨덴 RJ 대표단을 초청해 연구지원 체계와 국제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적 과제에 주목하여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3일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몽골 간 교육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양국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는 중국 장쑤성, 광둥성 청소년 58명을 초청해 이천중학교, 안양 신성고등학교 학생들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는 정규수업 참여, 문화 체험, 공연, 토론회 등이 포함된다.
광명시가 KTX광명역을 출발점으로 하는 유라시아 평화철도 프로젝트를 재추진하며, 시베리아 횡단철도의 거점인 러시아 이르쿠츠크시와 문화·환경 등 다방면의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