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항공·방위·물류 산업 박람회 개최…글로벌 기업 참여
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 교류, 투자 유치, 인재 확보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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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에서 열리는 2026 항공방위물류 박람회(GADLEX)는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기업들이 참여해 기술 교류, 투자 유치, 인재 확보를 지원한다.
세계화장실협회(WTA)는 내년 창립 20주년 총회를 경기도 수원시에서 개최하고, 화장실 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장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화장실 문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했다.
보건복지부는 WHO 서태평양 지역총회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소개하고, 보건 위기에 대비한 의약품·백신 공동 조달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을 홍보하며 국제 보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형일 부총리가 IMF 총재와 면담에서 한국의 경제 정책을 논의하고, 한국의 통화·재정 정책 조합이 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AI 분야 국제 협력을 확대하고 취약국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IMF는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AI 호황이 급격하게 반전될 경우 한국의 세수에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박연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부원장이 국제도량형위원회(CIPM)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글로벌 측정표준 핵심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대한민국의 측정과학 역량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유니테이드가 AI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세계 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오는 22일 서울에서 공동 포럼을 개최하고, 기술의 의료 현장 적용과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8~9일 경주에서 '2026 세계경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경주 APEC 정상회의와 문화산업 고위급 대회 성과를 이어 문화창조산업의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문화 자산의 국제 브랜드화, AI 기술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가 국제자산운용협회(IIFA) 이사국으로서 글로벌 펀드산업 현안을 논의하고 한국 시장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일본 자산운용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한일 자산운용 업계 간 교류 확대에 나선다.
부산시가 스페인 무르시아시와 협력해 2028년까지 AI와 GIS 기술을 활용한 재난 리스크 예측 플랫폼을 개발하고 실증하는 국제공동연구 사업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