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 별세…김영삼 전 대통령 측근, 향년 91세
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으로 ‘좌동영 우형우’로 불린 고인은 6선 의원을 지냈으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신군부의 고문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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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전 내무부 장관이 24일 9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으로 ‘좌동영 우형우’로 불린 고인은 6선 의원을 지냈으며, 민주화운동에 참여하고 신군부의 고문을 받기도 했다.
수원 지역 국회의원 의원실 4급 보좌관이 성범죄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보좌관은 인턴 비서관을 위력으로 추행하고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으며,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
박대출 국민의힘 의원의 장인이 19일 별세하고, 21일 오전 10시 영락공원에서 발인한다.
국회의원 1인당 추석 명절휴가비가 439만 6560원으로 지급된 가운데, 일반 직장인 및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 소득이나 상여금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국회의원 1인당 440만 원의 추석 명절휴가비가 지급된 가운데, 민간 기업의 상여금 지급 계획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은 해당 휴가비를 전액 기부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4일 출근길에서 국회의원직 겸직 및 각종 의혹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사무실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즉답을 피하며 청문회에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여야 모두 겸직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의원이 장관 임명 후에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관례에 따라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나, 용 후보자는 관련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 의사를 밝히자 야당과 민주당 내부에서 특혜 논란 등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