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희망퇴직 신청 몰려 접수 조기 마감…경영 정상화 과제 남아
홈플러스가 예상보다 많은 희망퇴직 신청자가 몰려 접수 기간을 조기 종료했다. 현재 운영 점포가 줄고 매출 부진과 M&A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희망퇴직자에게는 미지급 급여와 퇴직금이 지급된다.
기업회생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건을 제공합니다.
홈플러스가 예상보다 많은 희망퇴직 신청자가 몰려 접수 기간을 조기 종료했다. 현재 운영 점포가 줄고 매출 부진과 M&A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희망퇴직자에게는 미지급 급여와 퇴직금이 지급된다.
박명수가 약 두 달 만에 유튜브 예능 '할명수'로 복귀하며, 제작 중단 원인이 JTBC의 경영난 및 회생절차 때문이었음을 밝혔다.
박명수가 회생절차 개시 후 매각 절차를 밟고 있는 JTBC 사옥을 방문해 유튜브 콘텐츠 촬영을 재개했다.
기업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가 2일 관계인집회를 열고 회생계획안 표결을 진행한다. 이번 표결 결과에 따라 회생 인가 또는 절차 폐지 및 파산 수순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홈플러스가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했으나, 2030년과 2037년에 각각 5918억원과 9143억원의 추가 차입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점포 매각과 영업 실적 개선을 통해 이를 해결할 계획이나, 장기적인 생존 가능성에 대해서는 신중한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