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트램 1호선 사업 강행…교통 혼잡 최소화 대책 추진
울산시는 트램 1호선 건설사업을 법과 계약에 따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사업 중단 시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공사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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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트램 1호선 건설사업을 법과 계약에 따라 추진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사업 중단 시 재정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공사 구간의 교통 흐름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21일 언론에 공개됐다. 뉴스1은 고무바퀴 8개와 완전 무인운전 시스템을, 뉴시스는 좌석 수가 1호선보다 적고 공간이 좁다는 점을 보도했다. 1단계 구간 개통 시점은 2028년 12월, 2단계 구간은 2035년 말로 늦춰졌다.
울산시는 태화강역 광장의 지장물 이설과 연약지반 개량 문제로 도시철도(트램) 1호선 차량기지를 다른 부지로 이전하기로 했다. 한국가스공사 배관 이설과 지반 개량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시는 14일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의 첫 차량기지 입고를 시작하고, 오는 11월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순차적으로 반입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시운전을 시작하고, 2028년 12월 1단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의 노후 전동차를 대체할 신형 전동차가 첫차량기지에 반입됐다. LTE-R 통신 시스템, 배터리 자동소화 설비, 냉방 시스템, 유리 칸막이 등이 적용된 신차는 2027년 중 영업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트램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에 사과하며 2030년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성빈 기장군수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기장일광선 예타 면제, 정관선 조기 착공, 보건소 신축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부 지원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