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리버풀에 1-2 역전패…이강인 59분 출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버풀과의 UCL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1-2로 역전패했다.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59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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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버풀과의 UCL 1차전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1-2로 역전패했다. 선발 출전한 이강인은 59분을 소화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이강인이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시메오네 감독이 알바레스의 선발 제외를 시사하면서 이강인의 중용 가능성이 커졌으나, 일부 매체는 여전히 교체 출전을 예상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앞둔 가운데, 주전 공격수들의 부상 및 컨디션 난조로 이강인의 선발 출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다만 매체별로 예상 선발 명단이 달라 실제 출전 여부는 경기 시작 전까지 불확실하다.
리버풀이 PSG의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이적료는 옵션 포함 최대 1억 2300만 파운드 규모다.
리버풀의 공격수 코디 각포가 맨체스터 시티와 토트넘의 영입 경쟁 대상이 됐다. 맨시티는 공식 협상에 돌입했고, 토트넘은 앞서 개인 조건 합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