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금융권 해킹 사건 수사 불개시…경찰서 수사 중
중수청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상당 부분 진행하고 국제 공조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중대범죄로 판단해 중수청에 통보했으나, 중수청은 경찰의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점을 들어 수사를 불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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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를 상당 부분 진행하고 국제 공조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수사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경찰은 해당 사건을 중대범죄로 판단해 중수청에 통보했으나, 중수청은 경찰의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점을 들어 수사를 불개시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위조된 우편물 도착안내서를 이용한 레터피싱 범죄에 대응해 안내서 양식을 개선하고, 위조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도입할 예정이다. 우편물 도착안내서의 위·변조가 의심되면 우편고객센터나 가까운 우체국에 연락해 실제 우편물이 배달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경찰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입장권을 온라인에서 웃돈을 붙여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일당들을 수사 중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신고기관으로부터 수사 의뢰를 받은 경찰은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한 전문 암표상들을 구속한 사례가 있으며, 울산청에서는 약 11개월간 8억원어치의 입장권을 재판매한 암표상을 검거하고 약 4억원의 범죄수익을 추징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경찰청과 함께 시니어를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AI 기반 시스템과 경찰 공조를 통해 올해 9월 말까지 약 1500억원의 금융 피해를 예방했다.
헤비업로더 2명이 불법 성영상물 840만건을 웹하드에 유포하고 9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범죄수익을 추적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공범을 추적 중이다.
웨이브(Wavve) 독점 다큐멘터리 '포식자들: 사이버 레커, 전쟁의 기록'은 타인의 삶을 먹잇감 삼아 돈과 영향력을 키워온 '사이버 레커'의 세계를 추적한다. 다큐멘터리는 사이버 레커의 '사냥법'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고,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과 법과 시스템의 허점을 조명한다.
경찰은 금융기관 해킹 사태에 대한 수사팀을 확대하고, 중수청과의 수사권 관련 논란에 대해 수사 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킹 용의자는 신분 도용을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신한은행을 비롯한 은행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피해자들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서초동의 한 로펌은 신한은행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집단소송 원고 모집에 나섰으며, 1인당 청구액은 10만~30만원 수준으로 책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