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자, 한국산업단지공단 13대 이사장 취임…산단 대전환·지역 성장 목표
김대자 신임 이사장은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기업 문제 해결, 조직 혁신, 미래 경쟁력 강화, 현장 체감도 향상 등을 통해 산단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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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자 신임 이사장은 16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제13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김 이사장은 기업 문제 해결, 조직 혁신, 미래 경쟁력 강화, 현장 체감도 향상 등을 통해 산단의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SEDEX 2026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에 나선다. KMIB는 새만금산업단지의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ETnews는 반도체 기업과의 1:1 투자상담을 통해 기업별 투자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예정지를 찾아 빠른 속도로 건설하겠다고 밝혔으며, 투자 규모 확대 가능성도 언급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부지인 광주 군공항을 방문하여 부지 여건을 확인하고 관련 논의를 진행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800조 원대를 투자하여 2030년 6월 첫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산시는 현재 13개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신규 6개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배후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도 추진할 예정이다.
완주일반산업단지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강화사업 후보지로 선정되어 2027년부터 3년간 2741억 원 규모의 산업전환 및 제조혁신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박관열 광주시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광주시의 부담에 상응하는 정부 차원의 상생 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9일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광주 군공항을 2028년 중순까지 임시 배치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는 주한미군과 협의 중이며 2028년 하반기까지 완료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