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산업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무인 농작업 로봇 과제 총괄
대동이 산업부 주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기관으로 선정됐다. 2030년까지 431억 원을 투입해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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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이 산업부 주관 'K-온디바이스 AI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무인 농작업 로봇 분야 총괄기관으로 선정됐다. 2030년까지 431억 원을 투입해 국산 AI 반도체 기반의 무인 농작업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할 계획이다.
GC녹십자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AI 기반 백신 제조·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030년까지 관련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메가프로젝트와 M.AX 등 핵심 과제 수행을 위해 민간 전문가 채용, 공모직위, 타 부처 전입 등을 통해 연말까지 최대 50명의 실무 인력을 확보한다.
올해 9월 초 누적 수출액이 7천94억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최대 실적을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 급증이 전체 실적을 견인했으며, 정부는 연내 수출 1조 달러 달성을 전망하고 있다.
미국 기업 4곳이 반도체 소재·장비 및 해상풍력 분야에 총 20억 달러를 한국에 투자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이번 투자가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북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로봇 분야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년간 150억 원을 지원받는다. 전북대는 차세대로봇융합학과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및 제조 로봇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특별법에 따라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될 반도체 산업 5개년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정부는 4개 분과위원회를 통해 정책을 종합하고 연말까지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국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는 정부가 제안하고 기업이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9년 완공 목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메가특구특별법을 통해 근로시간 제도 개편을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메가특구 내 주52시간제 예외 적용을 두고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각각 신중론과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부처 간 이견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