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 3분기 영업이익 5006억원…전년比 183.6%↑, 올해 목표 초과 달성
삼성E&A는 3분기 영업이익 5006억 원을 기록하며, 올해 수주 및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올해 수주 전망치를 19조 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 4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78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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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는 3분기 영업이익 5006억 원을 기록하며, 올해 수주 및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이에 따라 올해 수주 전망치를 19조 원,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 4000억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78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쎄노텍이 이차전지 양극재 제조기업과 129억원 규모의 이차전지용 첨가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12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로, 회사는 하반기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중동 선사와 초대형 가스운반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수주 목표의 82.6%를 달성했다. 수주 규모는 총 6258억 원이다.
정부는 우리 기업의 해외수주 지원을 위해 3조 원 규모의 해외건설 신전략펀드를 신설하고, 패키지형 수주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국과의 통상 현안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경제안보품목의 국내 생산과 비축을 확대할 예정이다.
엠플러스는 유럽 글로벌 배터리 기업과 각형 노칭 장비 및 스태킹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수주 규모를 약 250억원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내 조선 3사가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 전략을 통해 올해 누적 수주액 50조 원을 달성했다. 다만 노조의 보상 요구 등은 경영상 변수로 지목된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10월 유럽·일본·미국에서 열리는 바이오 행사에 참가해 한·미 듀얼 사이트 생산 역량을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링을 확대한다.
삼성E&A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5억 달러 규모의 비료 플랜트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 2030년 완공 예정인 이 플랜트는 탄소 저감 기술을 적용해 암모니아와 요소비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조 5527억 원 규모의 LNG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수주했다. 지난해 첫 계약 이후 1년 만의 후속 수주로, 한화오션은 이틀간 총 2조 305억 원 규모의 선박 수주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