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국수산맥배 국제바둑대회 우승…4년 만의 정환
신진서 9단이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서 리웨이칭 9단을 꺾고 우승하며,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MK는 신진서 9단이 올해 초반 주춤했던 시기를 뒤로하고 세계 최강자다운 위용을 되찾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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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이 제12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서 리웨이칭 9단을 꺾고 우승하며,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MK는 신진서 9단이 올해 초반 주춤했던 시기를 뒤로하고 세계 최강자다운 위용을 되찾았다고 보도했다.
신진서 9단이 왕싱하오 9단을 꺾고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신진서는 21일 리웨이칭 9단과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 바둑 신진서, 신민준, 변상일, 이지현 9단이 란커배 8강에서 모두 승리하며 대회 우승을 조기 확정했다. 4강 대진은 신진서-이지현, 신민준-변상일로 결정되었으며, 결승 3번기는 13일 열릴 예정이다.
신진서 9단이 82개월 연속 국내 바둑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여자 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2개월 연속 1위를 지켰다.
신진서 9단이 81개월 연속 국내 바둑 랭킹 1위를 수성했다. 여자 랭킹에서는 김은지 9단이 8월 16승 1패의 성적을 거두며 최정 9단을 제치고 1위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