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나고야에서 '아시아인의 밤' 개최…아시아 장애인체육 협력 강화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공동으로 '아시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아시아 각국 장애인체육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아시아 12개국 패럴림픽위원회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시아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건을 제공합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공동으로 '아시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아시아 각국 장애인체육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아시아 12개국 패럴림픽위원회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닛케이리서치의 ‘글로벌 브랜드 서베이 2026년판’ 조사 결과, 삼성전자가 아시아 소비자들로부터 3년 연속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를 평가받았다. 한국 브랜드 평균 점수도 미국, 독일, 일본, 중국을 제쳤다.
QWER이 10일과 11일 타이베이에서 열린 두 번째 투어 '로케이션 : 로켓 런치!!'를 전석 매진하며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주요 도시를 거쳐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이 ‘콘데나스트 트래블러’가 발표한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의 대도시’ 부문 1위에 올랐다. 종로3가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1위로 선정되었으며, 서울은 ‘글로벌 MZ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 1위로도 선정되었다.
프레드 클레어 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단장이 91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는 박찬호와 노모 히데오를 영입해 아시아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도왔으며, '다저블루'라는 표현을 만들어 구단을 상징하는 단어로 만들었습니다.
조달청은 부탄에서 열린 아·태 전자조달 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한국의 전자조달 혁신 경험과 AI·데이터 기반 지능형 조달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조달청은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 사례를 소개하며, 전자조달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거나 고도화를 추진하는 아·태지역 국가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했다.
&TEAM(앤팀)은 약 23만 관객을 동원한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서울 KSPO 돔에서 열고 투어를 마무리했다.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는 네 작품 연속 밀리언셀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