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2차 개정 특별법 시행…의료·교육·산업 분야 특례 확대
전북특별자치도는 2차 개정된 특별법의 내용이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농생명산업, 의료, 교육, 미래첨단산업 지원 등 관련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방의료원의 기부금 모집, 자율학교 운영,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등의 특례가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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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2차 개정된 특별법의 내용이 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농생명산업, 의료, 교육, 미래첨단산업 지원 등 관련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지방의료원의 기부금 모집, 자율학교 운영, 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등의 특례가 도입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산학연정 및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북 피지컬AI·로봇 글로벌 전략 조찬포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피지컬AI·로봇 분야의 기술 및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지역의 핵심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8조 9000억 원 투자를 활용해 피지컬AI·로봇, 청정수소, AI데이터센터 중심의 미래첨단산업 육성과 14개 시군 상생 발전을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지원의 타당성을 두고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동학농민혁명 유족 723명에게 연 1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역사적 사건에 대한 예우 범위와 형평성을 두고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한다. 9월 4일부터 신청을 받아 11~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새만금개발청 및 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35년까지 3875억 원을 투입해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