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진 아주대 교수, 한독학술대상 수상…약물전달시스템 연구 인정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의약품 약물전달시스템 연구를 통해 제57회 한독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패티게이션' 개념을 정립하고, 관련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여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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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가 의약품 약물전달시스템 연구를 통해 제57회 한독학술대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패티게이션' 개념을 정립하고, 관련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여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기업 간 협력을 위한 '2026 바이오 상생교류회'를 이달 2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기술이전, 해외시장 진출, 신약 사업화,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등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동국대학교가 산학협력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회는 회원사의 인력 수요를 대학의 교육·연구 활동에 반영하고, 동국대학교는 협회 임직원 및 회원사 재직자를 위한 장학금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코트라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해외 진출 및 규제·인허가 애로 해소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K-바이오데스크와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을 연계하여 현지 정보를 제공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수요 발굴 및 파트너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10월 16일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글로벌 임상시험 설계, CRO 활용, CRO 운영 방안 등을 다룬다.
식약처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태국 방콕에서 민관 합동 제약 포럼과 비즈니스 상담회를 열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30일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세무 이슈 및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AI 도입과 글로벌 최저한세 등 최신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이 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경과학본부를 신설하고 의사 출신 인력을 전체 전문인력의 20% 수준으로 확보하는 등 조직을 개편했다.
대웅제약이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 의무화 제도 시행에 맞춰 정부와 협력해 현지 규제 대응을 강화하고, 치카랑 스마트팩토리 건립을 통해 아세안 시장 생산 거점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