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번째 노조 설립 추진…동행노조는 ‘무관’ 입장
삼성전자에서 6번째 노동조합 설립이 추진 중입니다. '유니온샵' 노조는 동행노조와 초기업노조 전 간부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동행노조는 제6노조 설립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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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서 6번째 노동조합 설립이 추진 중입니다. '유니온샵' 노조는 동행노조와 초기업노조 전 간부들이 주도하고 있으며, 동행노조는 제6노조 설립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은 조합원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건설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비즈니스 라운지'를 오픈했다. 자재 조달 서비스 '공새로'와 건설근로자 전자카드 단말기 전문기업 '비전아이' 등이 우선 등록되었으며, K-FINCO는 앞으로도 제휴 서비스 업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