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남우현·김희재 등 주요 배우 캐스팅 확정…12월 개막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앙코르 공연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남우현, 김희재, 라키, 경윤 등이 로미오 역을 맡고, 이루원, 김수, 김보라가 줄리엣 역을 맡는다. 12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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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앙코르 공연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남우현, 김희재, 라키, 경윤 등이 로미오 역을 맡고, 이루원, 김수, 김보라가 줄리엣 역을 맡는다. 12월 1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진선규가 장항준 감독의 차기작 캐스팅을 위해 복제에 나섰다. 장항준 감독은 차기작을 블록버스터급 작품으로 꼽으며, 해외 올 로케 촬영을 10년 동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일곤 감독은 김혜자 배우를 캐스팅하기 위해 노력했고, 김혜자는 출연을 결심한 뒤 지독스럽게 연습했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21일 개봉한다.
영화 '태풍'(가제)은 헤어지길 결심한 진모와 재이가 고향에서 재난을 겪는 코미디 영화이다. 구교환, 한지민 등 다수 배우들이 출연하며, 10월 크랭크인하여 내년 개봉 예정이다.
배우 한예리가 영화 ‘1301호는 알고 있다’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서울의 한 호텔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중심으로, 비밀과 욕망을 감추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