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팔미도 해상 낚시어선 침수, 승선원 22명 전원 구조
인천 팔미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수되었으나, 해경과 관계 기관의 신속한 구조 작업으로 승선원 22명 전원이 구조되었다. 사고로 인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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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팔미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어선이 암초에 부딪혀 침수되었으나, 해경과 관계 기관의 신속한 구조 작업으로 승선원 22명 전원이 구조되었다. 사고로 인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시가 가을철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노후 어선 및 낚시어선 등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의 선체 수색을 위한 바지선 설치가 21일 진행된다. 선사 측은 무인잠수정 투입 후 민간 잠수사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에서 243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악천후로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103명이 구조되고 1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실종자 140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1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신비의 바닷길 인근 해상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져 어머니와 4세 아들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3일 새벽 통영 앞바다에서 낚시어선과 기선선인망어선이 충돌해 낚시어선이 전복됐으나 승선원 7명은 모두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