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실종 한국인 수색 지속…구호대 위어댐 인근 집중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위어댐 인근 터널과 파워하우스 등지에서 수색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해외긴급구호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5건을 제공합니다.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위어댐 인근 터널과 파워하우스 등지에서 수색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이 10일째 이어졌으나, 네팔 군 당국이 위험 지역이라는 이유로 도보 수색을 불허해 공중 수색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
네팔 대홍수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해 KDRT가 네팔군 헬기를 지원받아 수색에 나섰으나 악천후로 회항했다. 험준한 지형과 지반 약화로 육로 수색도 제한적인 가운데, 네팔 군 당국은 안전을 이유로 재수색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로 사망자가 1천 명을 넘긴 가운데, 실종된 한국인 수색을 위해 우리 정부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현지에 도착해 구조 활동을 시작했다.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군과 합동 작전을 펼쳤으나 성과가 없었다. 이에 44명 규모의 해외긴급구호대가 현지에 도착해 수색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