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채용 규모 4년 만에 최대
CJ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채용 규모는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난 최근 4년 내 최대치이며, 3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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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채용 규모는 전년 대비 40% 이상 늘어난 최근 4년 내 최대치이며, 3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33일 만에 스크린엑스와 4DX 합산 흥행 수익 1억 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아바타 2'를 제치고 해당 특별관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이 미국 케이콘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을 만나 K-컬처의 글로벌 확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CJ그룹이 북미 사업의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해 2028년까지 매출 12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K-콘텐츠를 기반으로 식품과 뷰티 등 일상 소비를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LA에서 열린 K콘과 올리브영 페스타 현장을 방문해 북미 사업을 점검하고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확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