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트러플하몽스틱' 스낵 매출 1위…3종 누적 판매 150만 개 돌파
CU의 '트러플하몽스틱'이 스낵 매출 1위를 차지하고, '트러플하몽칩'과 '트러플하몽깡'도 각각 4위와 10위에 올랐다. 3종의 누적 판매량은 150만 개를 돌파했으며,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발주 수량이 제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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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의 '트러플하몽스틱'이 스낵 매출 1위를 차지하고, '트러플하몽칩'과 '트러플하몽깡'도 각각 4위와 10위에 올랐다. 3종의 누적 판매량은 150만 개를 돌파했으며,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발주 수량이 제한되고 있다.
CU의 'get모닝 꼬마김밥' 누적 판매량이 400만 개를 돌파했다. 꼬마김밥은 전체 시리즈 매출의 68%를 차지하며, 특히 대학가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으며, 다양한 신제품 꼬마김밥이 출시되고 있다.
카카오페이가 CU 멤버십과 제휴하여 결제 시도를 놓친 멤버십 포인트를 나중에 적립할 수 있는 '멤버십 사후 적립'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신용·체크카드 등으로 결제했더라도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CU는 쌀쌀해진 날씨에 맞춰 플리스 재킷, 바람막이, 경량패딩 등 겨울 의류 19종을 출시하고, 핫팩 매출 급증에 따라 겨울 간식 상품도 확대한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활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CU는 김천김밥축제 경연대회 3회차 우승작인 '중화식 고추잡채 김밥'을 출시하고, 1·2회차 우승작도 함께 판매한다. 김천김밥축제 부스 운영과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한글날을 맞아 CU 브랜드 이미지를 담은 공식 폰트 ‘SD CU 좋은친구’를 선보였다. 폰트는 상품 패키지, 홍보물 등 다양한 곳에 활용될 예정이며, 고객들은 한글날부터 3개월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CU가 포켓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3D 아이스크림 3종을 30일부터 순차 출시한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상품의 높은 판매량과 소비자의 재미 추구 성향을 반영한 결정이다.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한 베이커리 5종을 17일부터 출시한다. 멤버들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으며, 제품마다 멤버 포토카드가 무작위로 포함된다.
BGF리테일이 우정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CU 매장에서 우체국택배 서비스를 시작한다. 양측은 편의점 출점 검토, 집배원 쉼터 확대, 임직원 제휴 혜택 등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BGF리테일이 패션 매거진 채널 데일리패션뉴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SNS 콘텐츠 협업 및 컬래버레이션 상품 개발을 추진한다.
CU가 폐주유소를 편의점과 휴게 공간이 결합된 복합 생활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도시재생형 점포 모델 'CU Re:fuel'을 출시하고 1호점을 열었다.
신세계아이앤씨가 CU 편의점에 AI 비전 기반의 셀프 계산대 결제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고 9월부터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