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로봇·빛 활용 신약 후보 물질 자동 합성 플랫폼 개발
KAIST 연구팀이 로봇과 빛을 이용해 신약 후보 물질을 자동으로 만드는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험 부담을 줄이고, 생산량 확대 가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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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구팀이 로봇과 빛을 이용해 신약 후보 물질을 자동으로 만드는 ‘무인 합성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신약 개발 과정에서 반복되는 실험 부담을 줄이고, 생산량 확대 가능성을 제시한다.
과기정통부가 '네이처'와 휴머노이드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국내 제조·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정부는 3대 메가프로젝트와 K-문샷을 통해 휴머노이드 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KAIST 연구진이 딱정벌레를 모사한 소형 로봇 ‘비틀봇(BeetleBot)’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손가락 움직임으로 조종 가능하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공간에서 작업할 수 있다.
KAIST는 13~16일 코엑스에서 ‘2026 KAIST 테크 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KAIST의 6개 사업화 유망기술과 교원창업기업 4곳의 제품·서비스를 소개하고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상담을 진행한다.
KAIST는 13일 '피지컬 AI 코리아 2026'에서 피지컬 AI 플랫폼 기술과 연구·교육·창업 전략을 발표하고,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활용을 목표로 한다. 배충식 총장은 웨어러블 로봇 시연을 통해 피지컬 AI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KAIST 연구진은 독일 드레스덴 공대 연구진과 함께 차세대 메모리 소재인 하프늄-지르코늄 산화물(HZO)에서 정보가 기록되는 과정을 규명했다. 연구팀은 새로운 도메인이 생겨나고 기존 도메인이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동시 핵생성-성장(SNG) 모델'을 제시했다.
KAIST 김민수 교수팀이 데이터 추가·삭제가 빈번한 환경에서도 검색 정확도를 높이는 '콘다'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올해 4분기 그래파이의 '아카식DB'에 적용될 예정이다.
KAIST 이윤미 교수팀이 CPI 리간드를 이용해 라디칼 생성과 촉매 재생의 균형을 맞추는 새로운 화학 합성법을 개발해 복잡한 분자 구조 합성을 효율화했다.
롯데가 100억 원을 기부해 대전 KAIST 본원에 산학협력 연구 거점인 '롯데-KAIST R&D센터'를 준공했다.
KAIST와 한국한의학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IoT 기반의 원격 제어형 마이크로니들 전자약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피부 부착형 기기를 통해 통증을 관리하며, 향후 임상 검증을 거쳐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롯데그룹과 KAIST가 대전 본원에 100억 원 규모의 기부금 등을 투입해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연구를 위한 R&D 센터를 준공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롯데와 KAIST가 100억원을 투입해 대전에 산학협력 R&D센터를 준공했다. 양측은 바이오, 탄소중립, 헬스케어 분야의 원천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KT, KAIST, 다임리서치가 피지컬 AI를 활용한 무인 공장 플랫폼 '다크팩토리'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년간 공동 연구와 사업화를 추진한다.
KAIST가 AI를 교육·연구의 공통 기반으로 확대하는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내년 1학기부터 교과목을 AI 활용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분류해 운영하며, 인문사회·기초과학은 AI 사용을 제한하고 공학 분야는 AI 활용을 적극 장려한다.
충남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탑티어 국제공동연구 사업에 선정되어 KAIST 등 국내외 대학과 함께 화학산업 부산물 새활용 기술 개발에 나선다. 최대 10년간 연 23억 원을 지원받으며, 향후 내포농생명집적지구 내 KAIST 그린바이오 연구소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