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16개국, 서울서 농산물 식물검역 국제기준 논의
한국 등 아태 16개국이 서울에서 농산물 식물검역 국제기준 제·개정을 위한 워크숍을 열고 품목별 검역기준과 병해충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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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등 아태 16개국이 서울에서 농산물 식물검역 국제기준 제·개정을 위한 워크숍을 열고 품목별 검역기준과 병해충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 울산포럼에서 AI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상업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가 지난 12일 '포레스트런 2026' 행사를 열고 참가자 6500명과 함께 아프리카 니제르에 나무 10만 그루를 기부하기로 했다.
한화오션이 14일 태국에서 열리는 가스텍 2026에서 60MW급 부유식 데이터센터 실물 모델을 최초 공개한다. 해수 냉각과 모듈화 설계를 적용해 육상 데이터센터의 한계를 극복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미국 선급으로부터 기본인증을 획득했다.
LG디스플레이가 임직원 대상 'AX 스쿼드'를 확대해 전사적 AI 전환을 추진한다. 실무자가 AI 전문가와 협업해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450여 건의 과제를 수행하며 비제조 부문까지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12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임직원 가족 2800여 명을 초청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사는 어린이집 확대 등 복지 제도를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
롯데와 KAIST가 100억원을 투입해 대전에 산학협력 R&D센터를 준공했다. 양측은 바이오, 탄소중립, 헬스케어 분야의 원천 연구부터 사업화까지 협력할 계획이다.
LG전자가 제78회 에미상 공식 TV·가전 파트너로 선정되어 시상식 현장에 프리미엄 제품을 전시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의 고주파 마이크로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의 피부 흡수율을 최대 2.4배 높이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현대차그룹이 2028년 엔비디아 솔루션 도입과 2029년 자체 AI '아트리아' 탑재를 골자로 한 자율주행 양산 로드맵을 발표했다. 데이터 플라이휠 체계를 통해 선두 기업과의 격차를 좁히겠다는 구상이다.
GIST가 131억 원 규모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수행할 연구단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반도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지역 주도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경기경제청이 시흥 배곧지구 내 종근당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을 조건부 의결했다. 2조 20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2028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한다.
대미 투자 협상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3일 오후 귀국한다. 가스복합발전소와 원전 건설 등이 투자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김 장관은 17일 국회에 협상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국내 첫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인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 출항 21일 만에 영국에 입항했다. 이번 운항은 북극항로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휠라가 서울 성수동 서울숲에 러닝화 체험과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화 매장 ‘휠라 러닝 클럽’을 오픈했다. 휠라는 향후 피클볼 클럽 등 다양한 스포츠 영역에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동국제약이 '잇몸의 날 324 프로젝트'를 통해 윈플렉스 치약 세트 구매 시 동일 제품을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식품 제조시설의 태양광 보급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탄소중립 및 ESG 경영 지원에 나선다.
귀뚜라미그룹이 DGIST, GIST, UNIST 재학생 120명에게 총 2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귀뚜라미는 1985년부터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학기술인 발굴 및 학술 연구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씨셀이 간이식 후 간암 재발 위험이 높은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주의 재발 억제 및 생존율 개선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를 IASGO 2026에서 발표했다.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에서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수상했다. 렉라자는 국내 신약 개발의 개방형 혁신 성공 사례로 평가받으며, 최근 미국 FDA 승인을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