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뉴스

음악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581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키빗업,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컴백 예고

키빗업, 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컴백 예고

그룹 키빗업이 22일 공식 SNS에 두 번째 EP ‘NA-GARI’의 첫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멤버들은 각자의 특징을 살린 스타일링과 포즈를 선보였고, 패션 화보를 연상시키는 구도와 색감으로 앨범의 방향성을 암시했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 공원이 오는 27일 새 싱글 ‘이리저리’를 발표하고, 11월 28일과 29일에는 첫 단독 콘서트

공원,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AKE 01’ 11월 개최

가수 공원이 11월 28일과 29일 서울 마포구에서 첫 단독 콘서트 ‘TAKE 01’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신곡 ‘이리저리’ 발매 이후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10월 29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한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크러쉬, 아이유와 협업한 신곡 ‘삐그덕’으로 컴백

크러쉬, 아이유와 협업한 신곡 ‘삐그덕’으로 컴백

크러쉬가 아이유와 함께한 신곡 ‘삐그덕’을 공개하며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크러쉬는 아이유가 없었다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노래라고 말했습니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하루, ‘겨울연가’ OST 리메이크…해외에서도 관심

하루, ‘겨울연가’ OST 리메이크…해외에서도 관심

가수 하루가 드라마 ‘겨울연가’ OST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리메이크하며 발라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음원에는 소속사 선배 가수 조정민이 편곡에 참여했으며,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 홍이삭이 오는 11월 19일 오후 6시 새 EP 앨범 ‘결’을 발표한다. 제공|아카이브아침

홍이삭, 11월 19일 새 EP '결' 발표…깊은 감성으로 컴백

홍이삭이 11월 19일 오후 6시 새 EP '결'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번 EP는 자신의 내면과 음악적 정체성을 녹여낸 앨범으로, 앰비언스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 이즈나. 제공| 웨이크원

이즈나, 해외 언론도 주목…'K팝 올라운더'로 현지 사로잡아

그룹 izna(이즈나)는 최근 타이베이와 마닐라에서 콘서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지 언론으로부터 ‘글로벌 K-POP 올라운더 그룹’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현지 언론은 izna의 풀 밴드 편성, 유닛 무대, 강렬한 칼군무 등을 조명하며 음악적 역량을 칭찬했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OWIS, 'V+ 음악중심' 출연…썸머·강승윤과 호흡

OWIS, 'V+ 음악중심' 출연…썸머·강승윤과 호흡

OWIS는 22일 오후 5시 MBCkpop 유튜브 채널 'V+ 음악중심'에 출연하여 MC 썸머, 강승윤과 함께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첫 출연 기념으로 'V+ 음악중심'만을 위한 시그널 사운드를 공개한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FNC엔터테인먼트,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 체결

FNC엔터테인먼트,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 체결

FNC엔터테인먼트가 YG플러스와 음원·음반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YG플러스는 FNC 소속 가수들의 음반과 음원을 유통하고, 굿즈 및 공연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
강다니엘, 군 복무 중 신곡 ‘Blue’ 발매…직접 작사·작곡 참여

강다니엘, 군 복무 중 신곡 ‘Blue’ 발매…직접 작사·작곡 참여

가수 강다니엘이 군 복무 중 입대 전 작업한 신곡 ‘Blue’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서로의 마음을 어렴풋이 알아채면서도 쉽게 확신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을 담았다.

2개 언론사 교차 확인
엠비오, 일본 프리 데뷔 싱글 오리콘 차트 7위…현지 쇼케이스 개최

엠비오, 일본 프리 데뷔 싱글 오리콘 차트 7위…현지 쇼케이스 개최

그룹 엠비오(AmbiO)가 일본 프리 데뷔 싱글 ‘好きになってもいいかな(좋아해도 될까)’를 발매하고 오리콘 차트 7위에 오르는 등 현지에서 성공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엠비오는 21일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3개 언론사 교차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