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의원, '이재명 정부 인사 적체' 주장에 반박…승진 인원 증가 및 승진 기간 단축 확인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에서 고위공무원단 승진 인원이 증가하고 승진 기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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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에서 고위공무원단 승진 인원이 증가하고 승진 기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고위공무원 비율도 증가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대섭, 한정희 국장 승진과 김영아, 위은환, 강태석, 윤성업, 안재혁, 이랑 과장 전보 인사 단행했다.
인사혁신처는 내년부터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시험에서 저소득층 구분모집 응시 대상에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이 추가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의 자격 유지 기간 요건도 2년에서 1년으로 완화된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여성 수험생의 풀메이크업과 하이힐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 취지로 발언했다가 사과했습니다. SBS는 최동석 처장이 하이힐 등 구두 소리가 시험에 방해가 된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면접시험에서 정장과 구두 착용을 가급적 피하도록 하고, 구두에 덧신을 씌울 예정이라고 공고했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은 여성 수험생들의 복장과 시험장 환경 등을 이유로 복장 제한 조치를 내린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 과장급 4명이 지방세입정보과장, 지역경제과장, 민생경제지원과장, 지방공공기관관리과장으로 전보했다.
인사혁신처는 보호기간 연장청년과 자립준비청년을 공무원 시험 응시 수수료 면제 대상에 추가하는 내용의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안은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그룹 니크(NIK) 출신 강현수가 아이돌 활동을 마치고 공무원으로 새로운 직업을 시작했다. 그는 보령시청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수의계약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익산시 5급 공무원이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청주시가 격무·기피 부서 근무 공무원에게 인사 가산점을 주는 인사 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민원·돌봄 등 업무 강도가 높은 직무로 가산점 대상을 확대해 보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허위 병가와 출장 기록으로 해외여행을 다니며 급여와 출장비를 챙긴 전 선관위 서기관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경상북도가 2026년 지방공무원 공채 최종 합격자 1698명을 발표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55.7%로 최근 5년 중 가장 높았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은 30세로 확인됐다.
정부가 위험직무 순직 공무원 유족연금 지급률을 최대 67%로 상향하고 사망조위금을 2배 인상하는 등 재해보상 제도를 개선한다. 3월 20일은 '공무상 재해 공무원의 날'로 지정된다.
경찰이 3월부터 6개월간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해 1863명을 적발하고 27명을 구속했다. 공무원 횡령 및 인허가 로비 등 권한 남용과 재정 비리가 다수 확인됐으며, 경찰은 10월 말까지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인사혁신처가 공상 공무원 32명을 대상으로 첫 맞춤형 직무복귀 훈련을 마쳤다. 훈련은 직무적응형과 전환형으로 구분해 진행됐으며, 향후 사후 관리와 함께 관련 지원이 확대될 예정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가 도내 보건지소·진료소 종사자의 폭언·성희롱 피해 실태를 알리고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오는 12월 3일부터 공무원을 대상으로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의 청원휴직 제도가 시행된다.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인사권자는 휴직 신청을 허가해야 하며, 휴직 기간은 최대 2년까지 가능하다.
가정폭력으로 별거 중이던 아내를 이혼 소장에 적힌 주소로 찾아가 살해한 30대 공무원이 보복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성남시 공무원 2명이 행정안전부의 'AI 챔피언' 인증을 추가 취득하며 시 소속 인증자가 총 5명이 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메가프로젝트와 M.AX 등 핵심 과제 수행을 위해 민간 전문가 채용, 공모직위, 타 부처 전입 등을 통해 연말까지 최대 50명의 실무 인력을 확보한다.